구너이신건지.. 그냥 옷이 이뻐서 입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입고 계시니 한층 더 호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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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BlogIcon 파이팅마모루
2011.10.25 00:0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살아있네 딕슨양.
N98 이쁘다 ㅎㅎ




 

알면 알수록 씁쓸해지는 현실...

 

거대한 로케이션이 강점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단순히 시간의 경과, 이야기의 전개로만 활용된다는 점이

보는 동안에 굉장히 안타깝고 불편하게 다가왔다


그러나 영화가 종반부로 치닫을수록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는

살린저 요원과 렉슬러 대령과의 1:1 대담에서 드러난다



애초에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도 방대한데다, 정체가 모호한 IBBC 은행이라는 설정 

+ 각국의 거대 자본세력을 다루다보니 감당하기가 쉽지 않은 영화였다


매끄럽게 잘 닦여진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굉장히 찝찝한 진흙탕과 자갈들이 어우러진 비포장도로랄까,

가파르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클라이브 오웬이 아니었으면

시놉시스만으로는 정말 관심끌기 힘들었을 영화였다고 본다


허나, 거대 자본들이 현실속에서 빈번하게 충돌하고 있는 와중에 이런 거대 은행을 타겟으로 잡은

'인터내셔널' 은 반드시 누군가에 의해 완성되어졌어야 할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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